충남 천안경찰서는 오늘 장애인 복지시설을 운영하면서 장애인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성금 6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천안시 성환읍 모 장애인 복지시설 원장 50살 김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4년 6월부터 관할구청에 설립신고를 하지 않은 채 장애인 복지시설을 운영하면서 40살 전 모씨 등 장애인 6명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교회 등지에서 기부금 명목으로 6억 8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다 (끝)
장애인 폭행 복지시설 원장 긴급체포
입력 2000.07.26 (08:54)
단신뉴스
충남 천안경찰서는 오늘 장애인 복지시설을 운영하면서 장애인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성금 6억여원을 가로챈 혐의로 천안시 성환읍 모 장애인 복지시설 원장 50살 김 모씨를 긴급체포했습니다.
김씨는 지난 94년 6월부터 관할구청에 설립신고를 하지 않은 채 장애인 복지시설을 운영하면서 40살 전 모씨 등 장애인 6명을 상습적으로 폭행하고 교회 등지에서 기부금 명목으로 6억 8천여만원을 받아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