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제한구역안에 있는 서울지역 노원마을이 그린벨트 우선해제 대상인 대규모 집단취락지로 신규 편입됐습니다.
건설교통부와 서울시는 행정구역상 서울과 의정부의 경계선상에 위치한 서울 노원구 상계동 노원마을이 대규모 집단취락지에 포함돼 오는 9월말까지 경계선획정절차 등을 거쳐 올 연말쯤 그린벨트에서 풀린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그린벨트가 해제되는 서울지역의 대규모 집단취락지는 정릉 일대를 포함해 모두 15곳으로 늘어나게 됩니다.
( 끝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