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영세업자들로부터 자릿세를 뜯어온 혐의로 서울 용답동 50살 송모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송씨 등은 서울 중랑천 제방 일대에서 고철수집을 하는 영세업자 40여 명으로부터 자릿세 명목으로 매달 80만원씩을 받아 지난 95년부터 최근까지 모두 5억 8천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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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세업자들 자릿세 뜯어온 일당 검거
입력 2000.07.26 (10:08)
단신뉴스
서울지방경찰청 기동수사대는 오늘 영세업자들로부터 자릿세를 뜯어온 혐의로 서울 용답동 50살 송모씨를 구속하고 나머지 7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입건했습니다.
송씨 등은 서울 중랑천 제방 일대에서 고철수집을 하는 영세업자 40여 명으로부터 자릿세 명목으로 매달 80만원씩을 받아 지난 95년부터 최근까지 모두 5억 8천만원을 챙긴 혐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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