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은 북한이 ARF,아세안지역 안보포럼에 가입하면서 이번 회의에서 추진중인 의제가 방해를 받을 수도 있다고 한 아시아 안보전문가가 말했습니다.
캐나다 브리티시 컬럼비아대학 아시아연구소의 폴 에번스 박사는 중국이 공식적으로는 북한의 ARF 가입을 환영하고 있지만 중국의 많은 안보전문가들은 북한이 상호회담에 방해가 되지 않을까 우려하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에번스 박사는 또 중국은 ARF 회의와 후속회담에서 추진할 신뢰구축조치들이 북한으로 인해 효과를 거두지 못할 것도 우려하고 있다고 덧붙였습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