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총풍사건 보석후 첫 공판-혐의 부인
    • 입력1999.02.22 (13:27)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총풍사건 보석후 첫 공판-혐의 부인
    • 입력 1999.02.22 (13:27)
    단신뉴스
판문점 총격요청 사건으로 기소된 한성기.장석중.오정은씨 등 총풍 3인방과 권영해 전안기부장에 대한 8차 공판에서 변호인단은 한성기씨가 베이징 캠핀스키호텔에서 전화한 통화 내역등 검찰측이 제출한 증거에 대해 대부분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한씨 등 3인방은 지난 97년 12월 대선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에 대한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캠핀스키 호텔에서 북한측 인사 박충등을 만나 판문점에서의 무력 시위를 요청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구속 기소됐으나 오정은,장석중씨는 지난18일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