판문점 총격요청 사건으로 기소된 한성기.장석중.오정은씨 등 총풍 3인방과 권영해 전안기부장에 대한 8차 공판에서 변호인단은 한성기씨가 베이징 캠핀스키호텔에서 전화한 통화 내역등 검찰측이 제출한 증거에 대해 대부분 동의하지 않았습니다.
한씨 등 3인방은 지난 97년 12월 대선 당시 한나라당 이회창 후보에 대한 지지율을 높이기 위해 캠핀스키 호텔에서 북한측 인사 박충등을 만나 판문점에서의 무력 시위를 요청한 혐의로 지난해 10월 구속 기소됐으나 오정은,장석중씨는 지난18일 보석으로 풀려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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