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문대 교수 아들이 포함된 미국 유학생 3명이 상습적으로 대마초를 피워오다 경찰에 적발됐습니다.
서울 남부경찰서는 오늘 서울 방배동 19살 유모군 등 3명을 붙잡아 마약관리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미국 유학생활을 하며 알게 된 유군 등은 여름방학을 맞아 미국에서 구입한 대마초를 국내로 들여온 뒤 지난 7월 서울 방배동 모 아파트 주차장 승용차 안에서 대마초를 피우는 등 지금까지 모두 7차례에 걸쳐 대마초를 피워온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조사에서 유군 등은 유학생활의 무료함을 달래려고 대마초에 손을 댔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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