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르말린의 유해 기준 설정이 시급하다는 어제 KBS 보도와 관련해 식품의약품 안전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오늘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빠른 시일안에 전문가들로부터 자문을 얻어 천연 포르말린의 유해성 여부를 확인한 뒤 기준을 설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식약청은 국내 독성학 전문가와 미국과 일본의 관계 자료를 종합 검토해 포르말린의 유해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공식입장을 밝힐 계획입니다.
<끝>
식약청, 포르말린 유해성 입증되면 기준마련하겠다.
입력 2000.07.26 (11:44)
단신뉴스
포르말린의 유해 기준 설정이 시급하다는 어제 KBS 보도와 관련해 식품의약품 안전청이 대책 마련에 나섰습니다.
식품의약품 안전청은 오늘 긴급 대책회의를 갖고 빠른 시일안에 전문가들로부터 자문을 얻어 천연 포르말린의 유해성 여부를 확인한 뒤 기준을 설정하겠다고 밝혔습니다.
이를 위해 식약청은 국내 독성학 전문가와 미국과 일본의 관계 자료를 종합 검토해 포르말린의 유해성을 체계적으로 정리해 공식입장을 밝힐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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