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미 외무장관 회담이 오는 28일 방콕에서 열릴 것으로 보입니다.
방콕의 한 고위 외교소식통은 올브라이트 장관이 내일 밤이나 모레 아침 방콕에 도착할 예정이어서 북.미 외무장관 회담이 28일에 개최될 것으로 안다고 말했습니다.
북한의 백남순 외상은 오늘 오전 방콕 쉐라톤호텔에서 열린 핏수완 태국 외무장관과의 회담에서 `올브라이트 장관이 희망한다면 언제든지 만날 준비가 돼 있다`고 말했습니다.
핏수완 태국 외무장관은 백 외상과의 회담에서 `북한의 미사일 문제는 언급하지 않았으며,백 외상으로부터 `미얀마와의 관계회복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는 말을 들었다`고 소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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