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산관리공사가 아시아에서는 처음으로 국제금융시장에서 부실채권을 담보로 한 ABS,외화표시 자산담보부증권을 발행하는데 성공했습니다.
자산관리공사는 어제 런던에서 도이체방크와 UBS 워버그를 공동주간사로 3억6천700만달러 규모의 달러화 표시 ABS를 성공적으로 발행했다고 밝혔습니다.
이 ABS는 8년 6개월 만기에 조달 금리가 리보금리 플러스 2% 입니다.
이 ABS는 외환은행과 조흥,한빛은행 등이 회사정리절차나 화의 인가된 기업에 대출해 준 외화 채권 3억9천500만달러를 담보로 한 것입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