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국인 투자자들은 주식투자를 할 때 부채비율등 안정성 지표보다 자기 자본 이익률등 수익성 지표를 더 중요한 기준으로 삼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증권 거래소는 올들어 지난 24일까지 외국인과 기관, 개인등 투자 주체별 순매수 상위 30개 종목의 특징을 조사한 결과, 외국인이 순매수한 종목의 자기 자본 이익률 평균이 4.14%로 가장 높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비해 기관과 개인이 순매수한 종목의 자기자본이익률 평균은 각각 3.35%와 2.04%에 불과했다고 지적했습니다.
또 외국인 종목의 경우 부채비율평균이 148.29%로 기관과 개인의 투자 종목에 비해 상대적으로 높아 부채 비율보다는 자기 자본 이익률에 더 큰 비중을 두고 투자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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