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 의학회에 이어 대한병원협회도 의사협회 상임이사회의 폐업 찬반투표 보류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병원협회는 오늘 발표한 성명에서 극한 투쟁만이 국민 보건을 위한 것이 아니며 아무리 뜻이 순수해도 투쟁 방법이 적절치 않으면 국민의 지지를 잃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병원협회는 이어 의사협회의 단계적 투쟁 방안에 지지를 보내며 약사법 개정 과정을 지켜보면서 투쟁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
병원 협회도 의협의 폐업 보류 지지
입력 2000.07.26 (14:55)
단신뉴스
대한 의학회에 이어 대한병원협회도 의사협회 상임이사회의 폐업 찬반투표 보류 결정을 지지한다고 밝혔습니다.
병원협회는 오늘 발표한 성명에서 극한 투쟁만이 국민 보건을 위한 것이 아니며 아무리 뜻이 순수해도 투쟁 방법이 적절치 않으면 국민의 지지를 잃게 된다고 지적했습니다.
병원협회는 이어 의사협회의 단계적 투쟁 방안에 지지를 보내며 약사법 개정 과정을 지켜보면서 투쟁을 지속하겠다고 밝혔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