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크아웃상태인 고합 장치혁회장과 우방 이순목 회장이 경제 단체 주요직책을 내놓을 것으로 보입니다.
고합 경영관리단은 오늘 장치혁 회장으로부터 전국경제인연합회 남북경협위원장직에서 사퇴하겠다는 의사를 전달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대해 전경련은 장 회장의 남북경협위원장직 사퇴와 관련해 아직 사퇴의사를 전달받지 못했다고 밝혔습니다.
채권단에 의해 경영일선에서 물러나게 된 우방의 이순목 회장도 한국주택협회장직등에서 물러나기로 했습니다.
우방 관계자는 이 회장이 주택협회장직에서 사퇴키로 했으나 아직 사퇴서를 제출하지는 않았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중소기업협동조합중앙회 박상희 회장은 이미 밝혀온대로 오는 10월 세계중소기업자대회를 끝낸 뒤 사퇴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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