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도체와 자동차등 주요 업종의 하반기 경기 상승세가 다소 둔화될 것이지만 급속한 하락을 속단하기는 이르다는 전망이 나왔습니다.
또 하반기 주요 업종의 경기는 금융기관과 기업의 구조조정, 환율, 국제유가등 3대 변수에 의해 좌우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습니다.
산업자원부가 9대 제조업 천 2백여개 업체를 대상으로 하반기 경기전망 설문 조사를 실시한 결과 반도체와 정보통신,자동차등 주요업종의 생산 증가율이 상반기에 비해 둔화될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그러나 하반기에 급속한 경기 하락을 예단하는 것은 무리라고 산자부는 설명했습니다.
산자부는 하반기 급격한 경기 하락을 막기 위해서는 금융 시장에 대한 불안을 조기에 해소하고 환율과 고유가등으로 인한 수출 경쟁력 문제를 해결하는데 주력해야 한다고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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