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인기 행정자치부 장관은 오늘 행정 부시장,부지사 회의를 열고 매향리 사건 등 군부대 관련 민원에 대해 자치단체가 적극적으로 해결을 유도하라고 지시했습니다.
최 장관은 군 부대가 주둔한 자치단체는 군부대와의 협력관계를 긴밀히 해 훈련 내용 등을 미리 주민들에게 알림으로써 민원 발생 소지를 사전에 없애고 고질적인 민원은 범 지역 대책협의회를 구성해 적극적으로 중재에 나서달라고 주문했습니다.
최 장관은 또 남북정상회담 이후 자치단체의 남북교류사업 신청이 46건이나 된다면서 남북간 신뢰 회복과 지역 발전에 도움이 되는 실질적인 교류 협력사업 위주로 추진해 줄 것을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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