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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외환위기와 국제금융시장의 정보를 수집해 분석하고 적절한 대응조치를 강구하는 국제금융센터가 다음달 20일쯤 서울 명동 은행연합회관에 사무실을 두고 공식 업무에 들어갑니다.
한국금융연구원 부설기관인 국제금융센터는 국제금융 저명인사 5∼6명과 재경부 차관, 한국은행 부총재, 센터 소장 등으로 이뤄지는 의사결정기구인 운영위원회와 자문위원, 그리고 상황정보팀과 연구분석팀, 평가전략팀으로 이뤄지는 실무조직 등 크게 3부문으로 이뤄집니다.
국제금융센터는 국내외 금융시장간 정보수집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런던과 홍콩 등 국제금융시장에서 정보를 수집해 외환시장의 이상기류와 투기성 단기자본 흐름 등을 분석해 대응 조처를 정부와 한국은행, 금융기관 등에 건의합니다.
특히 제 2의 외환위기가 발생하지 않도록 24시간 상시 점검체제를 가동할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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