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의사협회가 이달 중 재폐업 강행 여부를 놓고 심각한 내부 갈등을 겪고 있는 가운데 전공의들이 오는 토요일부터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종합병원의 인턴, 레지던트들로 구성된 대한전공의협의회는 오늘 파업 여부에 대한 찬반투표 결과 74%가 파업에 찬성한 것으로 나타나 의협의 결정과는 관계없이 병원별로 사직서를 내고 오는 토요일부터 파업에 들어간다고 밝혔습니다.
한편 의사협회 집행부는 의권쟁취투쟁위원회의 재폐업 방침을 받아들이지 않기로 했으나 의권쟁취투쟁위원회는 내일 폐업 찬반투표를 강행하겠다며 집행부와 대립하고 있습니다.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