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미국 프로야구 LA다저스의 박찬호 선수가 투수의 무덤이라고 불리는 쿠어스필드에서 시즌 11승을 달성했습니다.
박찬호는 콜로라도와의 원정경기에서 7이닝 동안 4실점으로 역투하며 팀의 6:4 승리를 이끌었습니다.
안타는 7개, 볼넷 2개를 내줬으나 삼진은 3개를 잡아내며 7회까지 마운드를 지켰습니다.
박찬호의 역투 속에 LA다저스는 콜로라도에 6:4 역전승을 거뒀습니다.
승리투수가 된 박찬호는 시즌 11승 7패, 방어율 4.14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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