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차 남북장관급회담에 참석할 북측 대표단의 명단 통보가 늦어지고 있습니다.
정부 관계자는 북측 대표단 명단을 오늘중에 통보받을 것으로 예상했으나 성사되지 못했다고 전하고 북측 실무자들은 구체적인 지연 사유를 밝히지 않고 있다고 말했습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북측 대표단의 명단 통보와 체류일정 확정작업이 예상보다 늦어지고 있지만 장관급 회담이 오는 29일부터 시작되는 데는 별다른 영향이 없을 것으로 판단하고 있다고 덧붙혔습니다.
한편 정부는 북측 대표단에 대한 신변안전보장각서를 오늘 오전 북측에 전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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