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어 프랑스의 콩코드기가 파리 근교에서 추락하기 직전 불이 붙은 사고 항공기를 촬영한 사람은 헝가리의 한 대학생인 것으로 밝혀졌습니다.
프랑스와 영국 언론들은 올해 20살의 비행기 광인 헝가리 대학생 키시게르겔리는 3주째 유럽을 여행하던 중 사고 당시 샤를 드골 공항을 방문했다가 대특종을 하게됐다고 보도했습니다.
키시게르겔리는 여행중에도 공항은 빼놓지 않고 찾아다니다 화염에 휩싸인 콩코드를 촬영하는데 성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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