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은 오늘 국군 포로와 납북자 대책특위 전체회의를 열어 납북자 가족 지원과 납북 후 탈북자 정착 지원을 위한 특별법 제정을 추진하기로 했습니다.
대책 특위는 오늘 회의에서 지난 87년 조업중 납북된 `동진호' 선원 최종석 씨의 딸 우영씨 등 납북자 가족들의 증언을 들은 뒤 이같이 의견을 모으고 납북자에 대한 정확한 실태 파악과 생사 확인,그리고 서신연락 방안을 마련해 줄 것을 정부측에 촉구했습니다.
대책 특위는 현재 납북자는 납북 어부 407명, 대한항공 승무원과 승객 12명 등 모두 454명에 달한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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