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가 북한과 외교관계를 수립할 준비가 돼있다는 뜻을 백남순 북한 외무상에게 전달할 것이라고 고프 뉴질랜드 외무장관이 오늘 밝혔습니다.
고프 장관은 방콕에서 기자들과 만나 뉴질랜드는 북한이 아세안 지역 안보 포럼 ARF에 참가한 것을 환영한다면서 외교관계가 개선되기를 바란다는 뜻을 북한측에 전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고프 장관은 그러나 백남순 외무상과의 회담에서 북한의 인권 문제와 대량 파괴용 무기 생산 등에 대한 우려를 표명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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