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다시보기
제보
검색
up down

[기상재해특보]

재생 멈춤
  • (주)이지텍,사상최대인 1억8백만 달러 밀반출
    • 입력1999.02.22 (15:00)
단신뉴스
  • 공감 횟수|0
  • 댓글|0
    글쓰기
  • 글자 크게
  • 글자 작게
  • 관련기사
  • (17시부터 사용바람) 중계무역을 이용한 사상 최대규모의 외화 밀반출 사건이 관세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관세청은 PC회로기판 제조업체인 상장회사 주식회사 이지텍이 미화 1억 8백만달러,우리돈으로 천 2백 90여억원을 해외로 빼돌린 사실을 적발해 관련자5명을 관계당국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관세청은 이지텍이 미국의 EZC(이지씨)인터내셔널사로부터 메모리 반도체를 수입한뒤, 캐나다의 스타텍사로 다시 수출하면서, 수입대금은 국내은행 신용장으로 즉시 결제하고, 수출대금은 외상으로 계약한뒤 회수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지텍은 자체자금 외에 은행자금 2~3천만달러까지 빼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96년 설립된 이지텍은 EZC인터내셔널 대표인 재미동포 37살 김의국씨가 100% 출자한 외국투자법인이고, 스타텍사 역시 김의국씨의 비서가 대표이사로 있습니다.
    세관당국은 해외도피중인 김의국씨와 김성현씨, 그리고,가공의 매출실적을 올리는데 이용된 한일테크의 대표이사 임대경씨 등 3명을 수배하고,이지텍 대표 신모씨 등 2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지텍은 외화유출이 집중적으로 일어난 직후인 지난 97년 12월 부도를 낸뒤, 지난해 9월 화의인가를 받아 영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
  • (주)이지텍,사상최대인 1억8백만 달러 밀반출
    • 입력 1999.02.22 (15:00)
    단신뉴스
(17시부터 사용바람) 중계무역을 이용한 사상 최대규모의 외화 밀반출 사건이 관세 당국에 적발됐습니다.
관세청은 PC회로기판 제조업체인 상장회사 주식회사 이지텍이 미화 1억 8백만달러,우리돈으로 천 2백 90여억원을 해외로 빼돌린 사실을 적발해 관련자5명을 관계당국에 고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관세청은 이지텍이 미국의 EZC(이지씨)인터내셔널사로부터 메모리 반도체를 수입한뒤, 캐나다의 스타텍사로 다시 수출하면서, 수입대금은 국내은행 신용장으로 즉시 결제하고, 수출대금은 외상으로 계약한뒤 회수하지 않았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지텍은 자체자금 외에 은행자금 2~3천만달러까지 빼돌린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 96년 설립된 이지텍은 EZC인터내셔널 대표인 재미동포 37살 김의국씨가 100% 출자한 외국투자법인이고, 스타텍사 역시 김의국씨의 비서가 대표이사로 있습니다.
세관당국은 해외도피중인 김의국씨와 김성현씨, 그리고,가공의 매출실적을 올리는데 이용된 한일테크의 대표이사 임대경씨 등 3명을 수배하고,이지텍 대표 신모씨 등 2명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이지텍은 외화유출이 집중적으로 일어난 직후인 지난 97년 12월 부도를 낸뒤, 지난해 9월 화의인가를 받아 영업을 계속하고 있습니다.
*******
    이전페이지 TOP
    스크랩 추가 팝업 닫기
    스크랩 할 폴더를 선택하거나 추가 생성할 수 있습니다.
    저장하기
    생성하기
    뉴스 스크랩 가기
    방송프로그램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