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서울시는 붕괴된 서초구 여의천 복개 구조물에 대한 실종자 수색작업이 오늘 새벽에 마무리됨에 따라 사고원인조사와 함께 나머지 구간에 대한 정밀안전진단에 착수했습니다.
서울시는 우선 이 달 말까지 안전진단을 끝낸 뒤에 다음 달 말까지 사고원인 조사를 마치고 근본적인 복구대책을 강구하겠다고 밝혔습니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부근의 여의천 복개 구조물은 지난 24일 보수공사 도중 폭 30m, 길이 40m 가량이 무너지면서 작업인부 3명이 매몰돼 오늘 새벽 모두가 숨진 채로 발견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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