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민주당이 여야 협상이 여의치 않을 경우에 임시국회를 단독으로 소집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한나라당은 국회법 개정안 강행처리에 대한 대통령의 사과 등을 요구하며 협상에 응하지 않고 있어 여야 대치국면이 계속되고 있습니다.
프랑스 콩코드 여객기가 추락해 탑승자 전원이 사망했습니다.
안전운항의 상징 콩코드기 추락참사의 사고경위와 원인을 자세히 전해 드립니다.
전화를 건 사람의 번호를 확인할 수 있는 발신번호 표시서비스가 올해 안에 도입될 것으로 보입니다.
이에 따라 전화폭력 예방에 큰 효과가 기대되지만 사생활 침해소지도 있다는 지적입니다.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해수욕장이 피서객 유치를 위해 바가지 근절과 수질개선사업에 나섰습니다.
해수욕장에 부는 서비스 개선 바람을 집중 취재했습니다.
박찬호 선수가 뛰어난 위기관리능력을 선보이면서 시즌 11승을 달성했습니다.
시즌 개인 최다승까지 노리는 박찬호 선수의 활약을 자세히 전해 드립니다.
⊙앵커: 수요일 순서 마치겠습니다.
고맙습니다.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