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내일도 맑은 날씨가 계속되겠습니다.
다만 산간지방은 한 차례 소나기 내리는 곳이 있겠고, 아침에는 안개끼는 곳이 많겠습니다.
요즘 한낮의 기온은 30도를 넘고 있지만 습도가 높지 않기 때문에 직사광선만 피한다면 그다지 덥지는 않습니다.
또 아침, 저녁에는 조금 과장되기는 했지만 선선한 바람까지도 느껴지는데요.
내일도 오늘과 비슷한 정도의 더위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올 들어 6번째 태풍이 발생했습니다.
현재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해상에서 위치하고 있는 태풍의 이름은 볼라벤으로 라오스 남부지방에 있는 고원의 이름을 딴 것이라고 합니다.
휴가철 날씨 궁금하시죠? 이번 주말쯤에 남부지방에 비가 내리기 시작해서 일요일에는 전국적으로 한 차례 비가 내릴 것으로 예상됩니다.
그리고 다음 주 초반까지는 구름만 끼는 날씨가 이어지겠습니다.
한쪽에서는 이번 집중호우 때문에 피해가 막심하지만 영동지방은 지금 가뭄이 심각한 상태라고 합니다.
강릉지방은 앞으로 2주일 내에 비다운 비가 내리지 않으면 제한급수를 해야 될 정도라고 하는데요.
혹시나 하는 마음으로 강릉시에서는 기우제를 지내기로 했다고 합니다.
그 정성이 하늘까지 닿아서 예보에 없던 비라도 내렸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진짜 여름미인은 그 어떤 곳보다도 발이 예뻐야 한다고 하죠.
샌들 등으로 발의 노출이 많은 여름이기 때문에 매일매일 간단한 손길이 필요한데요.
찬물과 더운물에 번갈아서 담그면 피로가 풀리고 또 하루 30분 정도는 심장보다 발을 높게 해 주는 것만으로도 예쁘고 편안한 발을 유지하실 수 있습니다.
날씨정보였습니다.
⊙앵커: 뉴스투데이 오늘 순서 여기서 모두 마치겠습니다.
⊙앵커: 보기에 편한 뉴스 뉴스투데이입니다.
내일 저녁 8시에 다시 뵙겠습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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