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흥비 마련을 위해 훔친 차를 몰고 다니며 부녀자들의 금품을 빼앗은 삼형제가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오늘 29살 조모씨 등 3형제에 대해 특정범죄 가중처벌법 위반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조씨 등은 지난 13일 새벽 서울 개봉동 모 아파트 뒤에서 훔친 승용차를 이용해 42살 나모씨의 현금 10만원이 들어있는 핸드백을 빼앗아 달아나는 등 지난달 중순부터 이달초까지 12차례에 걸쳐 2천여 만원 상당의 금품을 빼앗은 혐의를 받고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