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평택시는 경기남부 지역의 집중호우때 기름을 대량 유출시킨 미 공군 오산 기지를 방문해 현장 조사를 벌이기로 했습니다.
평택시는 미군측에 기름 유출 조사를 위한 기지 방문이 가능한지 여부 등에 대해 e-메일을 통해 문의한 결과 내일 오후 기지 방문이 가능하다는 답변을 받았다고 밝혔습니다.
이에 따라 평택시는 관계 공무원 4명을 보내 기름 유출 현장을 둘러보고 미군측의 상황 설명을 듣는 한편 기지 밖으로의 유출량과 수거한 유류량 등을 조사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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