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 공동개최를 기념하기 위한 한.일 개최도시 청소년 축구대회가 다음달 2일 서울에서 열립니다.
서울시는 다음달 일본 니이가타현 청소년 축구팀을 초청해 서울시 청소년 축구선수단과 두차례 경기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기는 다음달 2일 능동 어린이 대공원 축구장에서 오전과 오후 각각 한차례씩 열립니다.
니이카타현 청소년팀은 다음달 1일 입국해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시설 등도 견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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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컵 개최기념 한.일 청소년 축구대회
입력 2000.07.26 (22:03)
단신뉴스
월드컵 공동개최를 기념하기 위한 한.일 개최도시 청소년 축구대회가 다음달 2일 서울에서 열립니다.
서울시는 다음달 일본 니이가타현 청소년 축구팀을 초청해 서울시 청소년 축구선수단과 두차례 경기를 가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경기는 다음달 2일 능동 어린이 대공원 축구장에서 오전과 오후 각각 한차례씩 열립니다.
니이카타현 청소년팀은 다음달 1일 입국해 상암동 월드컵 경기장 시설 등도 견학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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