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교육감을 뽑기 위한 결선 투표가 내일 실시됩니다.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 실시한 교육감 선거 개표 결과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은 가운데 유인종 현 교육감과 김귀식 전 전교조 위원장이 각각 1, 2위를 기록해 결선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학교운영위원 만천7백여 명이 투표에 참가해 투표율 87.5%를 기록한 어제 선거에서 유인종 후보는 34.3%, 김귀식 후보는 20.8%를 각각 득표했습니다.
@@@
내일 서울시교육감 결선투표
입력 2000.07.26 (22:03)
단신뉴스
서울시교육감을 뽑기 위한 결선 투표가 내일 실시됩니다.
서울시 선거관리위원회는 어제 실시한 교육감 선거 개표 결과 과반수 득표자가 나오지 않은 가운데 유인종 현 교육감과 김귀식 전 전교조 위원장이 각각 1, 2위를 기록해 결선 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학교운영위원 만천7백여 명이 투표에 참가해 투표율 87.5%를 기록한 어제 선거에서 유인종 후보는 34.3%, 김귀식 후보는 20.8%를 각각 득표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