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자원부는 주요 업종의 하반기 경기가 상반기에 비해 다소 둔화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그러나 당초 예상과는 달리 급격한 하락세를 보이지는 않을 것으로 관측했습니다.
업종별 하반기 경기 전망을 보면 반도체의 경우 생산이 지난해 대비 22% 증가하고 수출도 13% 증가한 128억 달러 규모로 사상최대치를 기록할 것이지만 상승세는 둔화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자동차의 경우도 인수와 전략적 제휴등 구조 개편 작업이 가속화되는 가운데 경기 둔화세와 고유가, LPG 가격 인상 계획 등으로 내수는 지난해 대비 1.8% 증가에 그치고 생산과 수출은 10%대로 소폭 늘어날 것으로 전망했습니다.
가전과 정보통신등은 상반기의 상승세를 이어갈 것으로 예측됐으나 조선과 섬유는 침체국면에 접어들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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