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대한적십자사는 8.15 이산가족 방문단 100명의 선정작업을 다음달 초로 연기하기로 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박기륜 대한적십자사 사무총장은 어제 이산가족 138명의 생사확인 작업 결과를 통보해온 북측이 나머지 62명에 대한 생사 확인작업을 계속하겠다고 통보해옴에 따라 최종 인선작업을 늦췄다고 말했습니다.
정부와 대한적십자사는 이에 따라 북측이 통보해온 이산가족 생사확인 내역도 방문단 최종선정 시점까지 공개하지 않기로 했으며 개별적인 문의에 대해서만 답변해주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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