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럽연합이 북한의 경제 개방을 위해 지원 확대를 검토할 것이라고 패튼 유럽연합 집행위원이 오늘 밝혔습니다.
내일부터 열리는 아세안 지역안보포럼에 참석하기 위해 방콕을 방문 중인 패튼 집행위원은 북한의 문과 창문이 열리기 시작했다며 유럽 연합은 해빙과정에 기여하고 싶다고 말했습니다.
유럽 연합은 지난 95년부터 지금까지 천 8백만 유로의 대외 원조를 했으며 북한 농업분야에 대한 2천만 유로 규모의 새로운 원조 프로그램을 추진중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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