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협회 집행부가 의권쟁취투쟁위원회의 폐업찬반투표를 거부하기로 한 당초 방침을 바꿔 투표를 강행하기로 결정했습니다.
의사협회는 오늘 새벽까지 시도 의사회장단 등이 참석하는 상임이사회를 열어 오늘부터 모레까지 사흘동안 폐업여부를 묻는 찬판투표를 실시한다고 밝혔습니다.
의사협회는 또 다음달 의약분업이 전면실시된 후에도 원외처방을 내지 않는 등의 방법으로 분업에 참여하지 않겠다고 선언했습니다.
이에 따라 폐업찬반투표의 결과에 따라 이달중 의사들의 재폐업 사태가 우려되고 있고 정부의 의약분업 전면실시 방침도 혼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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