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동에 대한 성범죄 두 번이면 무조건 무기 징역을 부과하는 법안이 오늘 미국 하원에서 가결됐습니다.
하원은 이른바 '투 스트라이크 아웃제'라는 별명이 붙은 이 법안을 구두 표결에 붙여 통과시켰습니다.
법안 제안자인 마크 그린 의원은 아동 성범죄의 누범률이 매우 높다고 지적하고 아동 성범죄자들을 사회로부터 격리시키자는 취지에서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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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하원, '아동상대 성범죄 재범 무기징역'통과
입력 2000.07.27 (04:18)
단신뉴스
아동에 대한 성범죄 두 번이면 무조건 무기 징역을 부과하는 법안이 오늘 미국 하원에서 가결됐습니다.
하원은 이른바 '투 스트라이크 아웃제'라는 별명이 붙은 이 법안을 구두 표결에 붙여 통과시켰습니다.
법안 제안자인 마크 그린 의원은 아동 성범죄의 누범률이 매우 높다고 지적하고 아동 성범죄자들을 사회로부터 격리시키자는 취지에서 제안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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