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후드 바라크 이스라엘 총리는 귀국성명에서 미국 캠프데이비드에서 열린 중동평화회담의 결렬 책임은 팔레스타인측에 있다고 비난했습니다.
바라크 총리는 팔레스타인측이 아무 것도 양보하지 않으려 했으며 주는 것 없이 요구만 했다고 말했습니다.
한편 야세르 아라파트 수반도 도착성명을 내고 팔레스타인 독립국 선포가 이루어질 9월 13일 이전까지 이스라엘측과의 평화협상은 계속될 것이지만 동예루살렘을 팔레스타인 독립국 수도로 삼겠다는 생각엔 변함이 없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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