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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외교행보 가속화
    • 입력2000.07.27 (06:00)
뉴스광장 2000.0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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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앵커: 북한의 최근 외교행보가 확연히 딴판입니다.
    북한은 오늘 아세안 지역 안보포럼에 회원국 가입을 계기로 외교활동을 더욱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역시 방콕에서 손관수 기자입니다.
    ⊙기자: 남북관계 진전이 북한의 국제무대 진출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오늘 ARF, 아세안 지역안보 포럼에 23번째 회원국으로 정식 가입합니다.
    북한의 외교적 변화는 지난해 9월 백남순 외무상이 UN총회에 참석하면서부터 예고됐습니다.
    북한은 당시 접촉했던 이탈리아, 호주, 필리핀 등과 올들어 수교 또는 복교했습니다.
    북한은 어제 태국, 일본, 캐나다와 외무장관 회담을 열었고, 미수교국인 프랑스, 뉴질랜드와도 회담을 예정하고 있어 ARF 이후 가속화될 외교적 행보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일본과는 수교교섭 본회담을 8월중에 재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장재룡(외교통상부 차관보): 북한이 이번 ARF 가입이 북한의 궁극적인 개방의 하나의 신호탄이 되기를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기자: 북한은 또 내일 미국과 사상 첫 외무장관 회담을 열어 미사일 문제를 중심으로 한 일괄타결 방안을 협의합니다.
    ARF는 오늘 본회의를 열어 지역안보와 군축, 비확산문제 등을 논의한 뒤 남북정상회담을 지지하는 의장 성명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방콕에서 KBS뉴스 손관수입니다.
  • 외교행보 가속화
    • 입력 2000.07.27 (06:00)
    뉴스광장
⊙앵커: 북한의 최근 외교행보가 확연히 딴판입니다.
북한은 오늘 아세안 지역 안보포럼에 회원국 가입을 계기로 외교활동을 더욱 적극적이고 활발하게 펼칠 것으로 예상되고 있습니다.
역시 방콕에서 손관수 기자입니다.
⊙기자: 남북관계 진전이 북한의 국제무대 진출을 촉진하고 있습니다.
북한은 오늘 ARF, 아세안 지역안보 포럼에 23번째 회원국으로 정식 가입합니다.
북한의 외교적 변화는 지난해 9월 백남순 외무상이 UN총회에 참석하면서부터 예고됐습니다.
북한은 당시 접촉했던 이탈리아, 호주, 필리핀 등과 올들어 수교 또는 복교했습니다.
북한은 어제 태국, 일본, 캐나다와 외무장관 회담을 열었고, 미수교국인 프랑스, 뉴질랜드와도 회담을 예정하고 있어 ARF 이후 가속화될 외교적 행보를 예고하고 있습니다.
일본과는 수교교섭 본회담을 8월중에 재개하기로 합의했습니다.
⊙장재룡(외교통상부 차관보): 북한이 이번 ARF 가입이 북한의 궁극적인 개방의 하나의 신호탄이 되기를 기대를 하고 있습니다.
⊙기자: 북한은 또 내일 미국과 사상 첫 외무장관 회담을 열어 미사일 문제를 중심으로 한 일괄타결 방안을 협의합니다.
ARF는 오늘 본회의를 열어 지역안보와 군축, 비확산문제 등을 논의한 뒤 남북정상회담을 지지하는 의장 성명을 채택할 예정입니다.
방콕에서 KBS뉴스 손관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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