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2시쯤 광주시 도촌동 하남공단에 있는 주식회사 삼남화학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7백여평과 스티로폼 등을 태워 1억8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광주시내 소방차 30여대와 소방관 백 여명이 출동해 한 시간여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
하남 공단 스티로폼 공장에 불(광주)
입력 1999.02.22 (16:13)
단신뉴스
(광주방송총국의 보도) 오늘 오후 2시쯤 광주시 도촌동 하남공단에 있는 주식회사 삼남화학 공장에서 불이 나 공장 7백여평과 스티로폼 등을 태워 1억8천여만원의 재산피해가 났습니다.
불이 나자 광주시내 소방차 30여대와 소방관 백 여명이 출동해 한 시간여만에 불길을 잡았습니다.
경찰은 전기합선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정확한 화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