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1일 충북 영동에서 발생한 초등학생 형제 납치사건 수사가 어제 두 어린이가 탈출에 성공하면서 활기를 띠고 있습니다.
경찰은 범인이 170cm 정도의 키에 한쪽 턱 밑에 검은 점이 있으며 흰색 줄무늬 티셔츠를 입고 있었다는 박군 형제의 말을 바탕으로 범인의 몽타주를 작성해 배포할 예정입니다.
또 범인이 두번째로 협박 전화를 걸었던 충북 옥천군 금구리 공중전화 부스에서 지문을 채취해 신원파악에 나섰습니다.
현재 충북지방경찰청은 납치범이 대전 인근지역을 이동중인 것으로보고 관할 경찰서에 검문검색 강화를 요청했습니다.
@@@

























































![[단독] 박창진 “회사가 조직적 은폐…사과 진정성 없어”](/data/news/2014/12/17/2986073_50.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