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식을 벗어나는 고수익을 제시해 피라미드 영업방식으로 소비자를 꾀는 유사 금융회사 피해 방지를 위해 감독당국이 인가 금융기관 조회 서비스를 실시합니다.
금융감독위원회와 금융감독원은 오늘 유사 금융회사의 `유혹'에 빠져들어 피해를 당하는 사례가 끊이지 않음에 따라 인터넷 홈페이지를 통해 일반인이 정식으로 인가받은 금융기관 여부를 확인할 수 있는 서비스를 준비중이라고 밝혔습니다.
금감위와 금감원은 이를 위해 정식 인가 금융기관의 데이터 베이스를 정리하고 인터넷 홈페이지에 검색 프로그램을 추가하는 작업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금감위 관계자는 상법상 법인에 불과한 유사 금융회사를 정식 금융기관과 구분하지 못해 피해를 보는 사례가 끊이지 않고 있다며 감독기관의 데이터베이스를 활용해 조회서비스를 실시하기로 했다고 밝혔습니다.
금감위와 금감원은 데이터 베이스 정리, 검색 프로그램 추가작업을 마무리하고 정식 서비스를 개시하는 데 한,두달 정도 걸릴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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