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상반기 반도체 수출이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0% 이상 늘어나 사상 최대 실적을 올렸습니다.
산업자원부는 올 상반기 반도체 수출액은 119억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31.8% 늘어났다고 밝혔습니다.
지난달 반도체 수출액은 지난해 6월에 비해 63.2% 늘어난 23억 9천만 달러로, 지난 95년 11월 이후 월별 수출 규모로 사상 최대 기록을 세웠습니다.
이에 따라 올해 전체 반도체 수출은 255억 달러를 넘을 것으로 보입니다.
산자부는 특히 반도체 D램은 세계 시장에서 3분기부터 공급 부족이 예상되고 있어 하반기 수출 전망이 매우 밝으며, 주요 수요처인 PC와 정보통신 기기의 지속적인 성장으로 앞으로 2-3년간 안정적인 성장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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