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중공업은 임시국회에서 조세감면 관련법안이 통과되지 않아 당초 다음달 1일로 예정했던 회사분할일을 16일로 연기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회사분할을 위한 주식시장에서의 매매거래정지는 다음달 10일 이뤄집니다.
대우중공업은 그러나 이것은 다음달 초 임시국회가 열려 워크아웃 중인 기업을 분할, 합병할 때 세금감면 혜택을 주는 법률안이 처리될 경우를 가정한 것이며 예정대로 법안이 처리되지 않으면 회사 분할이 다시 미뤄질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대우중공업은 당초 다음달 1일 회사를 대우종합기계와 대우조선공업,잔존회사 등 3개사로 나눌 예정이었으나 지난 임시국회에서 조세감면 관련법안이 통과되지 않아 분할일정 연기방침을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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