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자: 지금 서울의 기온은 섭씨 27도, 불쾌지수는 77로 반수 이상의 사람이 짜증을 느낄 만큼 후덥지근한 날씨가 됐습니다.
오늘도 날씨는 대체로 맑겠고 강원도 산간지방으로만 소나기 가능성이 있습니다.
현재 구름 모습입니다. 우리나라 쪽으로 높은 구름만 지나고 있을 뿐 별다른 구름이 통과하고 있지 않은 상태로 오늘은 고기압 영향을 주로 받습니다.
높은 구름만 끼겠습니다. 한편 제6호 태풍 볼라벤의 모습이 보이고 있습니다.
태풍은 오키나와 동쪽 해상에서 느리게 북동진하고 있는데요. 속도가 느리고 점차 세력이 커지고 있어서 이상진로를 택할 가능성 이 높습니다.
경계를 늦출 수 없는 상황입니다. 오늘 전국적으로 구름이 조금 끼는 가운데 대체로 맑은 날씨 보이다가 낮 한때 구름 끼고 강원 산간에서 소나기 오겠습니다.
낮 최고기온은 춘천이 34도, 서울과 청주, 대전이 32도, 광주와 전주가 33도, 대구, 창원 31도, 부산 29도 등으로 어제와 비슷하거나 약간 더 기온이 올라서겠습니다.
바다의 물결은 오후에 남해 먼바다로부터 차츰 높아지겠습니다.
날씨였습니다.
⊙앵커: 이상으로 목요일 아침의 KBS뉴스를 마칩니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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