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브라이트 미국 국무장관이 내일 태국 방콕에서 백남순 북한 외무상과 역사적인 회담을 갖는다고 미 국무부가 발표했습니다.
미국 국무부의 리처드 바우처 대변인은 북-미 양국간 각료급으로서는 처음인 이 회담에서 올브라이트 장관은 북한과의 양자관계를 논의하고 미국이 우려하고 있는 문제들에 관한 진전이 이뤄지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전했습니다.
바우처 대변인은 또 미사일 문제와 북한측이 최근 러시아측에 밝힌'국제사회의 위성발사 지원 대신 미사일계획 포기' 제안이 거론될 것으로 예상된다면서 미국측이 이 제안에 대해 구체적으로 어떠한 판단을 내릴 것인지는 회담 후 밝혀질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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