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7시쯤 인천 용유도 을왕리 해수욕장 모 민박집에서 20대 남자가 손이 묶인 채 숨져 있는 것을 민박집 주인 33살 조모씨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민박집 주인 조씨는 김씨가 오늘 새벽 2시 반쯤 20대 여자와 함께 민박집에 왔으며 새벽에 여자와 남자로부터 사고가 났으니 빨리 방으로 가보라는 전화를 받고 확인해보니 김씨가 숨져 있었다고 말했습니다.
경찰은 김씨와 함께 투숙한 20대 여자와 김씨가 타고온 대전 65허 6788호 레간자 승용차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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