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와 남부 아시아에서 6천만명이 넘는 주민이 극심한 가뭄에 시달리고 있다고 유엔 정보센터가 밝혔습니다.
유엔 정보센터는 회보를 통해 가뭄으로 이 지역 보건 상태가 급속히 악화되고 있으며 인구 이동과 가축,농작물 손실이 늘어나고 있다고 보고했습니다.
특히 가뭄이 심각한 곳은 아프가니스탄과 타지키스탄, 파키스탄, 이란,인도 등이며 아프간은 8백만에서 천 2백만명이 가뭄 피해를 입고 이 가운데 3분의 1은 식량이 바닥났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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