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공룡알 화석지로 알려진 전남 보성 득량만에서 공룡뼈로 추정되는 뼈가 새로 발견됐습니다.
전남대 공룡연구소는 보성군 비봉리 해안가 공룡 화석지 현장에서 공룡이나 거북 등 파충류의 뼈로 추정되는 뼈들을 발견해, 어떤 종류의 뼈인지 조사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조사팀은 10에서 20센치미터 크기의 이들 뼈는 현재까지 새끼 공룡의 뼈로 추정되고 있으나 중생대 시기의 악어나 거북 등 다른 파충류의 뼈일 가능성도 있다고 말했습니다.
조사팀은 오는 29일, 공룡박물관 건립 학술대회 참가 학자들과 함께 현장을 확인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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