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화차입 대지급 논란을 빚으며 현대전자와 법정다툼을 준비중인 현대중공업이 현대투신증권의 3대 주주가 됐습니다.
현대 중공업은 오늘 지난 20일 캐나다 CIBC은행으로부터 현대투신증권 주식 천 300만주를 2억2천만달러에 매입해 7.98%의 지분을 가진 3대 주주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투신증권은 납입자본금이 8천 152억원으로 지분 27.59%를 가진 현대전자가 최대주주, 현대증권이 2대 주주로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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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중공업, 현대투신증권 3대 주주 지위확보
입력 2000.07.27 (10:47)
단신뉴스
외화차입 대지급 논란을 빚으며 현대전자와 법정다툼을 준비중인 현대중공업이 현대투신증권의 3대 주주가 됐습니다.
현대 중공업은 오늘 지난 20일 캐나다 CIBC은행으로부터 현대투신증권 주식 천 300만주를 2억2천만달러에 매입해 7.98%의 지분을 가진 3대 주주가 됐다고 밝혔습니다.
현대투신증권은 납입자본금이 8천 152억원으로 지분 27.59%를 가진 현대전자가 최대주주, 현대증권이 2대 주주로 돼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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