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국은 북한과의 외교 관계를 정상화하기위해 방콕 주재 북한 대사관의 외교관을 1명 증원하는 것을 허용할 방침이라고 태국의 영어신문 네이션이 오늘 보도했습니다.
네이션은 소식통을 인용해 아세안 지역안보포럼 ARF에 참석하기 위해 온 백남순 북한 외무상이 핏수완 태국 외무장관과 만나 외교관 1명을 증원할 수 있도록 허용해줄 것을 요청했다고 전했습니다.
태국은 지난해 3월 방콕 주재 북한 참사관 홍순경씨 일가 납치사건에 연루된 북한 외교관 6명을 추방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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