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극에 이어 북극해 연구가 본격적으로 시작됩니다.
해양수산부는 다음달 1일 한국해양연구소 강성호 박사팀을 북극해에 파견해, 러시아 해양지질 광물연구소와 극지연구소와 함께 탐사를 벌일 계획이라고 밝혔습니다.
탐사팀은 바렌츠해와 카라해 남쪽 대륙붕 해역에서 해저퇴적물을 연구해 지구 온난화 현상 등 지구환경 변화와 기후변동을 분석하게 됩니다.
우리나라는 지난 88년 남극에 세종기지를 설치했지만 북극해 연구에 참여하기는 이번이 처음이며 국제북극과학위원회 가입과 북극기지 설치도 함께 추진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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