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일부와 대한적십자사는 북한 적십자회로부터 통보받은 남측 이산가족 방문단 후보 생사확인자 138명 명단을 오늘 오후 전부 공개하기로 했습니다.
통일부 당국자는 오늘 이산가족 신청자들의 궁금증을 덜기위해 명단을 공개하기로 했다면서 북측이 전해준 남측 이산가족 생사확인명단 138명 가운데 재북 연고가 확인된 사람은 126명으로 집계됐다고 밝혔습니다.
이 당국자는 북측에 8월 1일까지 나머지 62명에 대한 생사확인 결과를 통보해 주도록 요청한 만큼 8월초 인선위원회를 열어 방문단에 포함될 최종 실향민 100명을 선정할 계획이라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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